남대문시장 
Namdaemun Market,─南大門市場 
1995년 현재 남대문시장은 대지면적 2만 467㎡, 건물연면적 6만 4613㎡에 종사자수가 9,900명으로 서울 최대의 서민시장이다. 노점상에서부터 현대식 백화점에 이르기까지 고루 갖추고 있으며, 점포수만 5,400개이고 시장노점상 또한 빽빽이 들어서 있다. 업종도 의류·청과·식품·잡화 등 모든 것을 망라하고 있다.
예전에는 주업종이 농산물이었지만, 지금은 의류취급점포가 다수이다. 그 밖에 농수산물과 축산물 등 주로 생식품류 취급상가, 일명 도깨비시장이라고 하는 외래품취급상가·공예품전문상가·악세서리전문상가 등이 있다.
그리고 우리 나라 시계회사의 대리점이 모여 있는 세칭 시계골목이 있어 싼 값에 시계를 구입할 수 있고, 1980년에 세워진 숭례문시장에는 592개의 점포에서 주로 수입상품을 취급하고 있다. 남대문시장의 상권은 거의 모든 품목이 전국적인데, 특히 의류의 경우 전국 기성복의 반 정도를 공급하고 있어, 전국 최대의 의류도매상가가 되고 있다.
뿐만 아니라 거래되지 않는 상품이 없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건축자재와 가구류를 제외한 다종다양한 상품이 팔리고 있어, 전국을 지배하는 우리 나라 최고(最古)·최대의 종합시장으로 기능하고 있다. 이는 시설의 현대화와 더불어 의류 및 잡화, 수입품의 전문 도·소매 시장화를 통해 가능했다.
따라서, 남대문시장은 경기변동에 민감하여 실물경제의 흐름을 대변하는 우리 나라의 얼굴이 되는 시장이며, 서울의 관광명소로 손꼽히고 있다.
[네이버 지식백과] 서울남대문시장 [─南大門市場] (한국민족문화대백과, 한국학중앙연구원)

Namdaemun Market is a large traditional market in SeoulSouth Korea. The market is located next to Namdaemun, the "Great South Gate," which was the main southern gate to the old city.[1] It is the oldest and largest market in Korea.[2]
[wikipedia]


Risograph printing (munken print cream / A3 / 150g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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